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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렁길


<비렁길 4>동백숲과 노랑등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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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애린 조회 750회 작성일 24-03-29 15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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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렁길 4코스 입구에서
노랑 등대가 보이는 길까지의 풍경입니다
빛이 들어오는 모든 틈 사이로 산소 방울들이 뽀글뽀글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.
단 몇 시간만 멈추어 있어도 세속의 찌꺼기들이 다 빠져나갈 것만 같아요. 


댓글목록

<span class="guest">향기</span>님의 댓글

향기 작성일

고향의 동백꽃은 어릴적에 보고 어른이 되어서는 본 적이 없네요~

나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3월경에 꼭 한번 

가서 저 동백 숲길은 걷고 싶네요~작은 동박새 지저귐을 들으면서요~~^^

어릴적은 붉은 동백은 기본이지만 연분홍색과 흰색도 많았는데

지금은 보기 힘들다는 소식은 듣기는 했는데 아쉽네요~

잠시나마 고향의 바다에 머물다 갑니다~^^

즐거운 주말 보내세요~~

<span class="guest">요산요수</span>님의 댓글

요산요수 작성일

4코스의 익숙한 풍경들.. 

방금 지나왔던 길을 되짚어 가는 기분이군요

고향홈의 좋은점 같습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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